2017. 06 프랑스 파리 큐레이션 저니

2017. 06 프랑스 파리 큐레이션 저니

  • 핀즐이 떠난 두 번째 큐레이션 저니는 예술가의 도시, 프랑스 파리로 향하는 여정이었습니다. 파리에서 우리는 Vincent Mahé, Akatre Studio, Séverine Assous, 그리고 Tom Haugomat를 핀즐의 아티스트로 만났습니다.
  • Pinzle's second curation journey was in the city of the artist, Paris of France. In Paris, we met Vincent Mahé, Akatre Studio, Séverine Assous, and Tom Haugomat as the artists of Pin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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